행정단지, 백화점, 쇼핑센터, 영화관, 위락시설 등이 들어서고. 도보 거리에 5만여 근로자가 상주하는 삼성반도체 고덕캠퍼스가 있어 대기업 배후 상권으로서의 경쟁력도 갖췄다